말풀이 · 드래그가 곧 명령 · 첫 변경서류 5분
치료 엑셀을 열어 정크·깨진 이름정의를 지우고 A4 폭을 맞춰 다시 저장하는 것. 고치는 것이 아니라 묵은 때를 청소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밤샘 치료 폴더 안 엑셀을 하나씩 그렇게 정리하는 것. 수가 많으면 저녁에 실행해 두고 아침에 받으십시오.
xls 바꾸기 옛 .xls 파일을 요즘 .xlsx 로 바꾸는 것. 원본은 그대로 두고, 바꾼 것으로 일을 잇습니다.
세트 · 묶음 당초 한 줄과 변경 한 줄이 쌍을 이룬 것. 한 항목이 여러 줄이면 그 줄 수가 곧 묶음 행수입니다.
차수 올리기 2차·3차 설변. 옛 당초를 지우고 지금 변경을 당초로 내린 뒤, 그 위에 새 변경 줄을 깝니다.
두 줄로 나누기 한 줄을 두 줄(당초·변경)로 나누는 단계.
값으로 굳히기 수식을 지금 계산된 숫자로 바꿔 넣는 것. 뒤에 무엇을 고쳐도 그 숫자는 변하지 않습니다.
노랑 칸 제외 노랑으로 칠해 둔 줄을 합계 수식에서 빼는 것. 되돌리기가 바로 옆에 있습니다.
시계장부 해 본 일과 걸린 시간이 쌓이는 바탕화면 글파일.
🫀 새 심장 줄을 더 빨리 나누는 설정입니다 (기본은 꺼짐).
① 엑셀에서 바꿀 구간을 드래그 ② 버튼 클릭이 두 동작이 전부입니다. '어디를' 바꿀지는 드래그가 정하고, '어떻게' 바꿀지는 버튼이 정합니다.
※ 윈도우는 바탕화면·내 문서까지 OneDrive 에 걸어 두는 일이 많습니다. 폴더나 파일 아이콘에 구름·동그란 화살표 표가 붙어 있으면 그 자리입니다.
★ D: 드라이브처럼 동기화가 안 닿는 자리에 폴더를 옮겨 놓고 돌리신 뒤, 다 끝난 다음에 도로 올려 두십시오.
선택이 애매하면 도구가 먼저 물어봅니다. 겁내지 마세요. 지금 무엇이 잡혀 있는지는 엑셀 왼쪽 위 '이름 상자'(셀 주소가 뜨는 칸)에 그대로 나옵니다. 헷갈릴 땐 거기부터 보세요.
1 내역서 파일을 엽니다. 이 도구도 켭니다.
2 먼저 사본을 뜨세요. 시트 탭에서 오른쪽 클릭 → 이동/복사 → 복사본 만들기. 원본은 손대지 않는 것이 현장의 예의입니다.
3 착공도서 탭에서 'SUM 수식 → + 변환'만 켜고 실행하세요. 범위로 묶인 합계(SUM)를 낱개 덧셈으로 펴 둡니다.
★ 이 한 단계가 뒤에 생길 사고를 거의 다 막아줍니다. (왜 그런지는 아래 6번에 적었습니다)
4 변경도서 탭 → 1. 변경서류 작성 당초 항목 구간을 드래그하고 실행.
※ 처음에는 30행쯤 짧게 잘라서 해보세요. 결과가 마음에 들면 그때 전체로.
5 당초는 검정, 변경은 빨강으로 갈라졌는지 봅니다. 비고 칸까지 색과 선이 갔는지도 함께 보세요.
6 변경 줄의 수량·단가를 실제 값으로 고칩니다. 이건 사람의 몫입니다. 도구는 자리만 만들어 줍니다.
7 잔손도서 탭 → 2. 증감대비표로 대비표를 뽑습니다.
이게 한 바퀴입니다.
설계 → 착공 → 변경 → 기성 → 잔손 → 준공 → 검색 → 막강공무 → 도구 받은 파일을 정리하고(설계), 규격을 맞추고(착공), 설변을 하고(변경), 기성을 청구하고(기성), 모자란 손질을 하고(잔손), 준공본을 만들고(준공), 마지막으로 검진합니다(검색).
받은 파일을 순수하게

남이 준 파일에는 그 사람의 흔적이 묻어 있습니다. 쓰지도 않는 셀 서식이 수만 개, 지워진 곳을 가리키는 이름정의가 수천 개씩 쌓여 있는 일이 흔합니다. 그것부터 지웁니다.
여기저기서 복사해온 파일에 쌓인 정크를 청소합니다.
무엇이 좋아지나 파일 용량이 줄고 여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셀 서식이 너무 많습니다' 오류도 예방됩니다.
무엇은 안 건드리나 셀에 직접 지정한 서식(글꼴·테두리·색)은 그대로 둡니다. 지우는 것은 '쓰이지 않는 이름표'뿐입니다.
※ 실제로 이름정의를 2만 개 넘게 지운 파일도 값은 그대로였습니다. 그만큼 안 쓰는 것이 쌓여 있다는 뜻입니다.
글자로 굳은 숫자를 진짜 숫자로 되돌리고(2-1), 없던 합계 수식을 넣어 드립니다(2-2). ★쓰는 차례가 있습니다 — 2-1 먼저, 2-2 나중.
※ 2-2 의 열 자리는 반드시 시트에서 읽기 로 채우세요 — 손으로 치면 글자 하나에 열 찾기가 통째로 어긋납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설계도서 2-1 · 2-2 로 갈랐습니다」 절에 있습니다.
★합계 열의 제목 줄도 살아납니다 — 낙찰률이 적용된 내역서는 합계 열만 률을 안 먹고 자식합 그대로인 형태가 있어, 도구가 형태를 못 박지 않고 원래 값에 맞는 형태(①재료+노무+경비
②자식 합 ③자식 합×률) 을 골라 넣습니다. 값이 한 원이라도 달라지는 칸은 그대로 둡니다.
그 칸이 어디인지 함께 알려 드립니다 (F5 · H6 … ). 물어보는 창에서 예 하시면 그 칸만 숫자로 되돌리고 이어서 넣습니다.
설계도서 2-1 · 2-2 로 갈랐습니다
한 절에 두 일이 섞여 시트 전체· 미리보기 가 둘씩 있었습니다. 2-1 글자숫자 풀기 → 2-2 수식 살리기 — 이 순서로 쓰세요.
시트 전체 (살리기) · 넣을 것 미리보기 · 수식 넣기
★단가가 글자면 그 줄이 통째로 빠집니다. I8 이 '17,713' 처럼 글자면 그 줄은 단가 줄로 인식 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금액 열만 보고 넘어가, 계획이 0개인데도 까닭을 몰랐습니다. 이제 단가·수량 열까지 보고, 예 하시면 그 칸만 숫자로 되돌린 뒤 이어서 넣습니다 (옆 칸은 안 건드림 · 실행 직전 파일은 설변백업에).
★넣었다는 말은 다시 읽어 본 뒤에 합니다 — 넣었다 해 놓고 안 들어간 일이 없도록, 넣은 자리를 도로 읽어 세어 봅니다. 병합 칸의 가운데·보호 시트처럼 엑셀이 안 받는 자리는 '안 들어간 칸' 으로 주소까지 짚어 드립니다.
★미리보기는 막히지 않습니다 — 열마다 후보/넣음/못넣음을 셉니다. 'skip' 은 이미 수식이 있다는 뜻이고, 그 자리도 함께 보여 드립니다.
다른 엑셀 파일로 뻗어 있는 연결을 정리합니다. 이 파일 안 시트끼리의 참조는 그대로 둡니다.
왜 필요한가 파일을 열 때마다 '안전하지 않은 외부 데이터' 경고가 뜨거나, 원본이 없어 #REF! 가나는 것을 막습니다.
납품 직전에 한 번 돌려 파일을 독립시키는 용도입니다.
※ 되돌릴 수 없으니 저장해 두고 실행하세요.
※ PC 사양(CPU·SSD·OneDrive 동기화)에 따라 달라집니다 — 내 PC 실제 시간은 바탕화면 '청풍_시 계장부.txt' 에 쌓입니다
★이름의 까닭 — 실제로 148개 폴더가 반나절에 끝났습니다.
저녁에 실행하면 아침에, 아침에 실행하면 퇴근 전에 끝나 있습니다. 폴더 안 모든 엑셀(.xls .xlsx .xlsm .xlsb)을 하나씩 열어 대청소 후 저장합니다. 퇴근 전에 실행해 두면 아침에, 아침에 실행하면 퇴근 전에 끝나 있습니다.
★고르실 것이 없습니다 — 도구가 보고 정합니다. 대청소 · 치료 전후 값 대조 · 치료본 모으기 — 이 셋은 ★늘 합니다.
★이어하기도 늘 켜져 있습니다 — 중간에 끊겨도 다시 실행하면 끝난 파일은 건너뛰고 멈춘 곳부터 이어서 합니다 (치료·변경·xls 변환 모두). 처음부터 다시 하시려면 결과 폴더를 비우고 거세요.
★A4 폭 맞춤·인쇄영역은 치료가 하지 않습니다.
막강공무 1. 수량산출서 변경이 줄을 나눈 뒤, 당초·변경 한 쌍이 페이지를 넘어 나뉘지 않게 맞춰 잡습니다 — 치료가 미리 잡아 두면 나누기 전 표를 기준으로 한 것이라 어차피 어긋납니다.
★.xls 파일은 먼저 xlsx 로 바꾼 뒤 치료합니다 (늘 합니다).
★목차·간지 파일도 함께 치료합니다.
★★원본은 한 자도 안 건드립니다 — 치료본은 새 폴더에 모입니다. 원본 폴더와 ★나란히 그폴더_완료 (작업 도중에 쓰는 파일은 그 안 숨김 폴더에 따로 둡니다) 끝나면 그 자리를 마지막 줄에 적어 드립니다.
★「원본 덮어쓰기」 선택지는 없앴습니다 — 폴더째 도는 일이라 덮어쓰면 되돌릴 수가 없습니다.
★ 절전 걱정 없음 — 도는 동안 도구가 윈도우에 '일하는 중' 신호를 겹으로 보내(전원 요청 등록 포함) PC가 잠들지 않습니다. 절전 설정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보고서 폴더에 '치료보고서_날짜.txt' 가 남습니다. 맨 아래 '값이 달라진 파일'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 도는 동안 엑셀을 만지지 마세요.
★ 왜 값 대조가 필요한가 자고 일어나면(또는 회의 다녀오면) 이미 끝나 있습니다. 그 사이에 숫자가 조용히 변하면 아무도 모른 채 서류가 나갑니다. 그래서 치료 전후의 값을 재서 달라진 칸을 보고서에 적습니다. '성공 31 / 실패 0' 은 오류가 없었다는 뜻일 뿐, 값이 맞다는 뜻이 아닙니다.
긴 작업 중에는 컴퓨터가 잠들지 않게 두 겹으로 막습니다. 보루 1 유휴 절전 타이머 막기 (자리 비움 정책까지) 보루 2 전원 요청 등록 — 명령창에 powercfg /requests 를 치면 SYSTEM 아래 '청풍' 이보입니다
※ 모니터는 꺼지게 둡니다 (주무시는 동안 화면은 쉽니다).
★밤샘 전에 절전 막기 확인 을 한 번 눌러 두세요. '★안 됨' 이 보이면 윈도 전원 설정을 먼저 손봐야 합니다.
한 번 더 순수하게

체크한 작업을 모든 시트에 적용합니다. 모두 체크하기보다 하나씩 눌러서 확인해보세요 —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눈으로 보고 넘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설계 '원가계산서' 시트에서 실행하면 ★착공 3장(원가·총괄·내역)을 새로 만듭니다 — 수식 연결은 착공끼리로 승계, 원본 무손상.
0번이 만든 착공내역이 든 통합문서를 띄운 채 실행하면 비교표·원가표· 비교내역표 세 시트(파란 탭) 를 같은 파일에 새로 만듭니다.
★0번의 착공내역은 각 줄 단가가 설계값이고 낙찰률이 공종 소계에 걸려 있습니다. 소계÷각 줄합으로 낙찰률을 스스로 알아내어 원도급 단가에 걸어 줍니다(완료창에 「낙찰률 n% 감지」). 관급자재 공종은 도급액 밖이라 뺍니다. 「조달수수료 0.54 %」 줄은 「식 1」로 넣습니다.
★출력물 양식 — 세 장 다 가로로 나오고, 배율은 비교표 92 · 원가표 83 · 비교내역표 46 입니다. 제목 줄 위 정보줄 (공사명·원도급사·하도급사·작성일)은 숨겨 인쇄에 안 나옵니다(값은 살아 있습니다). 바탕색은 없고 글자는 검정이며, 글꼴은 본문 11pt · 제목은 20pt(비교내역표는 25pt)입니다. (완료창에 시트 검산 ✓). 하도급액은 원도급액을 넘을 수 없습니다.
★자료 줄에는 칸을 합치지 않습니다 — 공종 이름·계 줄은 합친 것처럼 보이되 실은 「가운데 맞춤」입니다. 칸을 합쳐 두면 변경도서 1번이 그 시트를 나누지 못해 (변경) 시트가 안 생깁
니다. 머리(1~10줄)의 합친 칸은 구간 밖이라 그대로 둡니다.
※ 이미 만들어 둔 시트에는 옛 병합이 남아 있습니다 — 3종을 새로 한 번 만드십시오.
★★값이 든 숨긴 줄은 몇 줄이든 모두 노랑으로 칠합니다.
※ 그 앞에는 두 가지로 덜 칠했습니다 — 이제 둘 다 없앴습니다 : ㉠ 한 시트에 120줄까지만 칠하던 것 (그 뒤 줄은 숨긴 채 남았습니다) ㉡ 값 든 숨긴 줄이 시트의 절반을 넘으면 아예 안 칠하던 것 (「노랑 도배 금지」 결을 드러내기에도 걸었던 것입니다)
※ 옛 서류에는 예전 안이 통째로 숨어 있기도 합니다 — 실제 예 : 한 내역서 2,487줄 가운데 2,326 줄이 숨은 줄이고 그 중 2,304줄에 값이 있었습니다. 이런 시트는 온통 노랑이 되지만, 숨어 있는 것
보다 드러나 노랑인 편이 낫다는 것이 이 도구의 원칙입니다.
※ 「노랑 도배 금지」는 값 굳힘 노랑에는 그대로 적용됩니다 — 그쪽은 칸마다 칠하지 않고 시트 탭을 물들여 알립니다.
리 시트가 73줄로 납작해졌습니다.) 보고서에 「◆접어 둔 묶음의 숨긴 빈 줄 n줄은 숨긴 채 그대 로」라 적힙니다.
※ 원본에서 숨어 있던 시트는 일을 마친 뒤 도로 숨깁니다 — 값은 나눠 두되 서류의 겉모양은 원본 대로 둡니다.
※ 앞의 셋은 화면이 잠깐 깜빡일 수 있습니다 — 정상입니다. 안 고른 작업은 화면을 아예 건드리지 않습니다.
받은 파일은 시트마다 배율이 제각각입니다. 인쇄·검토에서 눈이 속습니다. 배율을 고르고 이 시트만 또는 통합문서 전체 를 누르세요.
범위로 묶인 합계를 낱개 덧셈으로 폅니다.
=SUM(F4:F9) → =(F4+F5+F6+F7+F8+F9)
왜 이렇게 하나 6번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한 줄로 말하면, 설계변경으로 행이 끼면 범위가 저절로 늘어나 당초와 변경을 두 번 더하기 때문입니다.
=TRUNC(SUM(AF117:AF118),0) → =TRUNC((AF117+AF118),0)
서류를 여러 사람이 만지면 글꼴이 뒤죽박죽이 됩니다. 한 번에 맞춥니다. ※ 당초/변경의 빨강은 이 단계에서 지워지므로, 변경서류를 만들기 '전에'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시트 이름을 앞 2글자로 줄입니다.
※ 이름이 바뀌면 다른 파일에서 이 시트를 참조하던 수식이 깨질 수 있습니다. 남에게 넘길 파일에는 되도록 쓰지 마십시오. 콤보에서 글자수를 고릅니다 — 중복되면 숫자가 붙습니다.
$A$1 → A1 로 바꿉니다.
※ 다른 파일을 가리키는 참조( 1 내역!$A$1 )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외부 참조는 $ 를 떼면 #REF! 가되어 값이 통째로 날아갑니다.
행 높이는 옆의 「행 너비」 칸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 비우면 글자 수에 맞춰 자동, 10~30 을 고르면 그 높이로 통일합니다. 글자 수(줄바꿈)에 맞춰 행 높이를, 내용 폭에 맞춰 열 너비를 엑셀 자동 맞춤으로 한 번에. ★따로 체크합니다 — 열 너비는 표 폭·인쇄가 바뀔 수 있어 필요할 때만.
※ 병합 셀이 있는 행은 엑셀 특성상 자동이 안 먹습니다(수동).
시트마다 제각각인 인쇄 설정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폴더를 고르시면 그 안 엑셀을 함께 열어 치료합니다. 함께 열어야 서로를 참조하는 수식이 살아 있는 값을 봅니다 — 하나씩 열면 닫힌 파일의 낡은 값을 보게 됩니다.
◦ 정해 둔 크기 안)도 함께 열어 치료 — 값 대조로 전체를 확인
시트(또는 전체)의 '글자로 굳은 숫자'를 진짜 숫자로. 미리보기 포함.
★이 기능은 =TEXT(…) 수식 만 풉니다.
★유료판에서는 이 단추가 착공도서 맨 아래에 있습니다.
시트에 들어 있는 인쇄용 머리말·꼬리말을 지웁니다. '첫 페이지 다르게' 같은 별도 설정분까지 함께 지웁니다.
언제 쓰나 남의 양식을 받아 쓸 때 그쪽 현장명이 인쇄에 따라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그럴 때 한 번에 지웁니다.
도구는 엑셀 수백 개를 빠르게 열어 고쳐 씁니다. 행위만 보면 랜섬웨어와 구별이 안 되어, 백신이 도구를 죽이는 일이 있습니다. 실물 : V3 가 Ransom/MDP.Event 로 진단하여 프로세스 종료
⇒ 도구가 까닭 없이 사라지면 백신 기록부터 보십시오.
⇒ 고치는 길 : 백신의 예외(신뢰) 목록에 도구 실행 파일과 작업 폴더를 넣어 주십시오. 잘못된 진단이며 파일을 지우지는 않습니다.
이 도구의 핵심

두 갈래 길이 있습니다. 원하는 방법을 쓰세요.
수동 1번(변경서류) → 1-3(세트 열 병합)으로 마무리
당초 구간을 드래그하면 당초/변경 쌍이 만들어집니다.
★구간을 '행 __ 부터 __ 까지' 숫자로 적어도 됩니다 — 만 페이지 드래그 대신 (열은 전폭 자동 · 1·원클릭·1-2 공통)
★2 이상은 산출서형 특수용입니다. 내역서는 보통 1, 집계표는 2~3인 경우가 있습니다.
★다 되어도 완료 창이 안 뜹니다 1번은 빠르기가 곧 일이라, 매번 창을 확인하는 것도 일입니다. 끝난 것은 창 맨 아래 진행 띠가 끝까지 찬 것으로 아십니다.
※ 오류 창·안내 창은 그대로 뜹니다 — 끈 것은 「다 됐습니다」 창 하나입니다.
★빠르기와 깜박임 25,219행 한 시트가 16초입니다. 그 사이 엑셀이 한 번 깜박입니다(2초). 2026년 9월 오피스 보안 갱신 뒤로 생긴 일이며, 그 한 번은 정상입니다. 값·서식은 한 자도 다치지 않습니다.
※ 내역서·집계표 전용입니다. 수량산출서는 산출서 설변을 쓰세요. 산출서에 쓰면 행끼리 참조하는 수식이 찢어져 숫자가 엉킵니다.
★도구가 미리 묻던 「수량산출서인가요?」 창은 없앴습니다. 구간은 손수 보십시오.
차수/구분 열 을 고르면 만들면서 그 자리에 글자를 적습니다. 변경 줄엔 변경 또는 1차·2차… · 당초 줄엔 당초
※ 칸이 없으면 착공도서 0-1 로 먼저 넣으세요 (수량·단위 사이).
바깥 수량집계도 변경/당초 쌍입니다. 그대로 승계하면 당초가 보던 칸을 변경도 보게 되어, 당초 값이 변경으로 끌려옵니다. 이제 변경 줄의 바깥 참조만 한 칸 옮깁니다 —
★가리키는 그 파일은 손대지 않습니다 — 열지도, 바꾸지도 않습니다.
※ 폴더·파일이름·시트이름·열은 그대로입니다. 1행 위로는 안 갑니다.
★폴더를 통째로 한 번에 돌리시면, 먼저 나뉜 파일을 가리키는 수식도 그 파일에 새로 생긴 줄위치에 맞춰 옮겨 놓습니다. 당초는 당초 줄을, 변경은 변경 줄을 보게 됩니다. 보고서에는 이렇게 적힙니다 — 「◆다른 엑셀 파일을 참조하는 수식 n칸의 줄 위치를 맞췄습니다 (m개 파일) — 그 파일들을 함께 열어 두시면 실제 값이 나옵니다.」
구간은 드래그 또는 1번의 구간 입력칸 — 어느 쪽이든 됩니다. 2차·3차 설변용입니다. 기존 세트 구간을 드래그하면 옛 당초를 지우고, 빨강이던 변경이 검정 당초 자리를 물려받고, 그 위에 새 변경 세트가 생깁니다.
안전장치 다른 시트가 지워질 행을 보고 있으면 미리 옮겨줍니다. 집계 사슬이 얽혀 있어도 #REF! 가 나지 않습니다. 병합된 세트는 자동으로 풀고 진행합니다 (끝나면 1-3으로 다시 병합).
★대조가 안 된 파일은 이제 실제로 막습니다 전에는 「머리를 못 쟀다」 같은 알림이 떠도 성공으로 넘어가, 안 나뉜 시트가 섞인 채 결재로 나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런 파일에 '_★중단됨' 을 달아 걸러냅니다.
※ 전에 되던 것이 막히거든, 도구가 나빠진 것이 아니라 전에는 그냥 지나가던 것을 이제 붙잡는 것입니다. 보고서에서 까닭을 보시고 그 파일만 다시 돌리십시오.
수량산출서는 항목마다 행수가 제각각입니다. 그래서 묶음 세트가 맞지 않습니다. 대신 변경할 산출 블록들만 Ctrl 눌러 여러 개 선택하면(3줄·15줄 섞여도 됩니다) 블록마다 당초/변경 세트를 만듭니다.
※ 제출용이라 일부러 굳힙니다 — 나중에 열어도 숫자가 안 바뀝니다. 오류 칸이 있으면 -2146826xxx 로 굳으니 굳기 전에 한 번 보십시오.
※ 선택 밖에 있는 총계 수식이 새로 낀 행까지 더해버리면 당초와 변경이 두 번 더해질 수 있습니다. 끝난 뒤 검색도서 검진을 한 번 돌리시길 권합니다.
★★선택 밖에 있는 총계(소계) 수식은 새로 나눈 줄을 참조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실행 뒤 소계 칸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원본 =SUM(F3:F7) 인 소계가 열 줄로 늘어나도 그 범위가 늘지 않은 채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 새 심장 (빠른 방식) 은 기본이 꺼져 있습니다. 켜시면 빨라지지만 소계를 더 크게 놓칠 수 있습니다 — 켜신 날은 소계를 꼭 보십시오.
변경이 끝난 뒤 마무리입니다. 공종·품명 칸을 한 칸으로 만듭니다. 열 칸에 A,B,D 처럼 적거나, 비워두면 드래그한 열을 씁니다.
※ 지정한 열만 합칩니다. 원래 있던 가로 병합(A:C 등)은 그 폭과 가운데 맞춤을 그대로 되살리고, 값을 지우는 것은 지정한 열에만 합니다. 옆 열 내용이 딸려 지워지지 않습니다.
※ 수량·금액 열을 넣으면 당초/변경 값이 하나로 합쳐집니다. 공종·품명 같은 라벨 열만 넣으세요.
★위 병합 열 칸과 무관합니다. 그 칸은 바로 위 묶음 열 병합 실행 것입니다. 드래그 병합 두단추는 고르신 구간의 열을 그대로 씁니다.
★구분선 「── 드래그 병합」 아래 넷이 한 묶음입니다 —
묻지 않고 바로 체크 · 짝마다 병합 — 몇 줄씩 숫자칸 · ★짝마다 병합 단추 ·
구간 통째 병합 단추.
맞아 남는 줄은 그대로 둡니다 (막지 않습니다). 값이 둘이어도 막지 않습니다 — 당초/변경은 원래 값이 둘이니까요.
※ 열마다 한 칸으로 는 값이 여럿이면 ★물어봅니다 — 예 하면 합칩니다. 맨 위 값만 남습니다 — 합치기 전에 사본을 두십시오.
값 있어도 강행 을 켜면 묻지 않고 바로 합칩니다.
블록 셀병합 · 드래그 병합 셋 · 병합 되살리기 · 수량산출서의 이름 칸까지, 합친 칸의 글자는 언제나 검정으로 표시됩니다.
※ 변경 줄 빨강은 병합 '뒤' 에 칠하므로 안 지워집니다.
설변을 돌린 그 자리에서 세로선·가로선을 다시 긋습니다.
★잔손도서 1번과 같은 기능입니다 — 탭을 건너가지 않으시라고 여기에도 두었습니다. 어느 쪽에서 눌러도 결과는 하나입니다.
드래그한 구역의 모든 줄을 똑같이 늘립니다 — 1줄 더하면 한 줄이 두 줄, 2줄 더하면 세 줄. 값과 수식은 그대로 물려옵니다 (수식은 제 줄을 따라갑니다).
★잔손도서 6번과 같은 기능입니다.
★줄이기는 되돌리는 손입니다 — 실행 전 설변백업 폴더에 백업이 남습니다.
★세트 줄수 는 당초+변경을 합친 수입니다. 묶음 2줄이면 세트는 4줄(당초 2 + 변경 2) — 4 를 넣으세요. 2 를 넣으면 자리가 어긋나 엉뚱한 줄이 바뀝니다.
★'검정' 은 자동·검정을 다 포함합니다 (엑셀은 자동을 다른 값으로 셉니다). 행 ○부터 ○까지· 세트 줄수를 정하면, 그 수만큼 줄이 나타납니다. 1째 줄 빨강 색에서 파랑 색으로 2째 줄
검정 색에서 회색 색으로 …
실행 전 자동 백업 — 설변백업에 직전 파일이 남습니다.
① 처음 깔기 : 순수 착공내역 구간을 드래그하고 누르면 한 줄이 【총괄 · 1차 · 잔여】 세 줄로 들어 갑니다. 총괄 줄에만 원값이 남고 나머지는 빈 칸입니다.
② 차수 올리기 : 이미 넣은 것을 통째로 골라 누르면 다음 차수가 한 줄만 끼워집니다 (1차→2차→3 차). 잔여 계산식도 그 줄까지 참조하도록 다시 잡습니다. ★총괄 줄부터 마지막 잔여 줄까지 골라 주세요.
★구분 칸이 없으면 ① 이 물어보고 스스로 넣어 줍니다 (수량과 단위 사이).
※ 되돌릴 수 없으니 사본으로 먼저 해 보십시오.
당초·변경 색이 반대로 칠해졌을 때 — 빨강 글자는 검정으로, 검정은 빨강으로 서로 바꿉니다. 파랑등 다른 색은 그대로. 값·수식 무손실 · ★한 번 더 실행하면 되돌아옵니다.
당초/변경 쌍 시트에서 실행합니다. 판형이 셋입니다.
★머리말이 두 줄입니다 — 「합 계 금 액」 아래 단가·금액, 「증 감 수 량 금 액」 아래 증감수량·증감금액. 당초·변경 두 줄은 한 상자로 묶고, 항목 사이만 선을 긋습니다. 출력은 A4 세로 · 한쪽 너비에 맞춥니다.
열 지정 — 표준 내역서 기준 공종 A · 규격 B · 수량 C · 단위 D · 단가 E · 금액 F · 비고 M
※ 수량과 단위가 바뀌면 증감 수량이 전부 #VALUE! 가 됩니다. 실행 전에 이 칸을 꼭 확인하세요.
금액 단위 원 / 천원 / 백만원. 보이는 자릿수만 줄이고 값은 그대로입니다.
글꼴 원본 내역서에서 물려받습니다. 서류를 묶었을 때 따로 놀지 않습니다.
덮어쓰기 같은 이름의 증감 시트가 이미 있으면 먼저 물어봅니다. 적어두신 실정보고 사유가 말없이 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원가 시트를 고르면 옆에 '원가증감' 시트가 생깁니다. 원본은 참조로만 적어 — 원가를 고치면 이 표도 저절로 따라옵니다. 요율(H열) 한 곳만 고치면 금액(D열)이 수식으로 움직입니다.
★압축형은 비목마다 당초·변경 두 줄이 한 상자입니다 — 그 사이에는 선을 긋지 않고, 비목과 비목 사이에만 긋습니다. 출력은 A4 세로 · 한 쪽 너비에 맞춥니다.
회차 관리

착공 내역을 한 번에 기성내역으로 바꾸어 줍니다. 품목 구간을 선택하면 '기성청구' 새 시트에 품목당 4행 (합계/재료비/노무비/경비)으로 분해하고 도급 → 전회 → 금회 → 누계 → 잔액 수식까지 넣습니다.
★대제목·중제목·소제목도 같은 넷 줄로 나옵니다 — 제목 줄에도 재료비·노무비·경비가 각각 나옵니다. 제목 줄의 계산은 바로 아래 단계 항목들의 같은 줄을 더한 것이라 그 아래 항목까지 겹쳐 세지 않습니다. 도급 금액은 착공내역 제목 줄의 제 값을 그대로 씁니다.
열 지정 단가 열만 적으면 금액은 오른쪽 열로 자동 인식.
양식 저장 현장별 배치를 이름으로 저장해 다음에 그대로.
※ 전회·금회 수량은 각 품목 합계행에 — 나머지는 자동.
원가 시트를 고르고 회차를 정하면 도급/전회/금회/누계 4단 원가계산서를 뽑습니다. '사정 세트도 함께'를 켜면 감독 제출용 사정원가 쌍둥이까지. 아래 기성 원가 비교표는 사정 대비와 선급 정산을 묶어 금회 청구액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비목 이름 은 '직접재료비' 같은 이름 이 든 열입니다.
번호(1·A) 는 1·2·3·A·B·C 같은 항목 코드 열입니다. 둘을 서로 바꿔 넣으면 비목이 비고 증감이 #VALUE! 가 됩니다.
나오는 판형: 제목 · 공사명 · 머리 두 줄 번호 | 비 목 | 도급금액 | 전회까지 | 금회 | 누계 | ★잔 액 | 비고 — 금액·기성율이 쌍으로 나오고, 잔액 = 도급 - 누계 입니다. 선(바깥 보통·안쪽 가는) · 비목은 양쪽 고르게 · 금액은 오른쪽 · 계/소계/공급가액/부가가치세/도급액 줄은 굵게 · A4 폭 1쪽 · 머리 두 줄은 쪽마다 되풀이 — 그대로 인쇄해 내시면 됩니다.
※ O·P (요율·보정) 은 보조 칸입니다 — 표 밖, 흐린 글자.
열 지정 칸에 번호·구분·금액·요율·보정 의 열 글자를 적으시면 그대로 읽습니다 — 짐작하지 않습니다.
금회 수량이 전회 기성으로 합산됩니다. 금회는 빈칸. 2차·3차… 회차마다 자동 누적 · 금액·누계·잔 액은 수식이라 스스로.
※ 되돌릴 수 없습니다. 보관을 꺼도 백업은 남습니다.
있었으면 하던 손질

설변 뒤 테두리가 밀렸을 때, 고른 구간의 선을 싹 지우고 규칙대로 다시 긋습니다.
구간은 행 두 칸에 '행부터 행까지'를 적으면 되고, 비우면 엑셀에서 드래그한 자리를 씁니다 (열은 전폭 자동).
※ 변경도서에서 '세트경계선'을 켜고 만든 구간이라야 기준선이 맞아 깔끔하게 다시 그어집니다.
※ 옛 '6. 선 고정'은 하는 일이 같아 이 절에 합쳤습니다.
변경서류를 만든 뒤에 쓰는 기능입니다. 소계가 당초와 변경을 한꺼번에 더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TRUNC(SUM(F4:F9),0) → =TRUNC((F5+F7+F9),0) (변경 줄의 소계는 변경 줄만 더하게)
표 밖 작업열도 갈라줍니다 견적 프로그램이 만든 Z~AK 같은 작업열에는 색이 없습니다. 이때는 색대신 '세트 안 몇 번째 줄인가'로 당초·변경을 가릅니다.
손댈 수 없는 수식은 메모를 남깁니다 SUMIF · INDIRECT · 배열 수식처럼 손대면 뜻이 달라지는 것은 그대로 두고, 그 칸에 청풍 메모를 붙입니다. 팝업은 닫으면 사라지지만 메모는 파일에 남습니다. 감독에게 넘기기 전에 그 칸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다 손본 뒤에는 도구 메모 지우기로 표식을 거두세요. (직접 다신 메모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되돌리기 다시 범위형으로 돌아갑니다. 다만 색깔로 갈랐던 정보는 복원되지 않습니다. 되돌린 뒤다시 나누려면 색깔별 변환을 한 번 더 실행하세요.
선택 범위를 제자리에서 값만 붙여넣기 합니다. 수식이 계산값으로 굳습니다.
i행 × j열 단위로 반복 병합합니다. Ctrl 누른 채 떨어진 여러 구간을 선택하면 전부 한 번에. 병합 후에도 원래 글자색을 유지합니다.
n행 간격으로 일정하게 넣거나 뺍니다.
삽입
삭제 어느 줄을 지울지 고릅니다.
실행 전에 무엇이 지워지는지 한 번 더 물어봅니다.
※ 지운 행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설변백업 폴더에 백업은 남습니다).
드래그한 구역의 모든 줄을 똑같이 늘립니다. 5번의 'n행 간격'과는 다릅니다 — 여기는 간격이 아니라 한 줄 한 줄을 전부 같은 수만큼 나눕니다.
당초 1 2 3 4 5 6 6줄
1줄 1 1 · 2 2 · 3 3 … 12줄 ← 한 줄이 두 줄
2줄 1 1 1 · 2 2 2 … 18줄 ← 한 줄이 세 줄
늘리기
줄이기 늘린 것을 거꾸로 되돌립니다.
※ 지운 행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설변백업 폴더에 백업은 남습니다).
안 속음) · 완료창이 시트별 잡힌 영역을 전부 보여줍니다(모두 체크) 설변 후 인쇄 미리보기가 옆으로 수십 페이지 늘어나면, 먼 곳의 찌꺼기 서식이 인쇄 범위에 걸린 것입니다. 표(A1~데이터 끝) 기준으로 다시 잡습니다.
개체 선택 모드 켜기/끄기 — 엑셀의 「개체 선택」(홈 → 찾기 및 선택 → 개체 선택)을 켭니다. 켜진 동안 마우스로 끌면 칸이 아니라 그 안의 선·그림이 한꺼번에 골라져 옮길 수 있습니다. 다시 누르면 꺼집니다.
이 시트 선·그림 모두 고르기 — 지금 시트의 선·그림을 전부 고릅니다. 화살표 키로 조금씩 옮기세요. 값·수식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준공내역 추출 · 제본 준비

당초는 지우고 변경만 남깁니다. 원본은 그대로 둡니다. '이름_준공' 시트 사본을 만들어 거기서 작업합니다.
※ 사본은 이름으로 찾습니다. 못 찾으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 엉뚱한 시트의 이름을 빼앗느니 아무 것도 안 하는 편이 낫습니다. 사본이 원본 바로 옆에 안 붙을 수 있습니다(엑셀이 자리를 정합니다).
요령 값 고정을 켜면 수식이 계산값으로 굳어 삭제 후에도 숫자가 안전합니다. 준공 시트에서 소계 재검산은 검색도서 검진으로 하세요.
열려 있는 파일의 전체 시트를 제본 규격으로 정돈합니다. 실행 전 '제본전' 사본을 자동으로 만들어 둡니다.
찾고 · 검진하고 — 서류 넘기기 전에

찾을 단어를 적고 찾기 — 지금 열려 있는 ★모든 엑셀 창·모든 파일·모든 시트를 훑어 목록으로 보여줍니다. 줄을 골라 이동 (또는 더블클릭)하면 그 파일·그 시트·그 칸으로 데려갑니다. 사람 눈이 놓친 것을 잡아줍니다. 제출 전에 한 번 돌려보세요.
원가 시트를 고르면 비목·요율·합계의 계산이 맞는지 검산합니다.
결과 보는 법 목록을 더블클릭하면 그 칸으로 이동하고 노란 형광이 켜집니다. 다른 줄을 누르거나 검진을 다시 하면 지워집니다. ※ 켜진 채로 저장하면 색이 파일에 남습니다.
당초/변경 세트의 값이 어긋난 곳을 찾아줍니다. 수정 전에는 '어긋남 0건'이 정상입니다.
화면에 3.512로 보이는데 실제는 3.5123457인 셀을 보이는 대로 맞춥니다. 손검산이 안 맞는 흔한 원인입니다.
★모든 실행이 바탕화면 '청풍_시계장부.txt' 에 한 줄씩: ✅ 성공(완료 문구+걸린 초) · ⚠ 안내 · ★사고 변경서류처럼 단계 시계가 있는 일은 상세 블록이 따로 쌓입니다.
장부 한 장이면 어디서 넘어졌고 어디가 무거운지 다 읽힙니다.
공무의 알맹이 (유료)

★원본 파일은 손 하나 대지 않습니다.
★ 무엇이 일어나는가
★ 한 시트에 표가 둘이면 — 둘 다 나눕니다 교량 수량서처럼 위에 집계표, 아래에 산출근거가 함께 있는 시트가 있습니다.
2~23행 공 종 | 규 격 | 단 위 … 집계표 28~276행 공 종 | 산 출 근 거 … 산출근거 예전에는 아래 산출근거만 나누고 위 집계표를 통째로 지나쳤습니다. 이제 위 표에 제 제목 줄('공종 규격 단위' 처럼 낱말이 칸마다 있는 줄)이 있으면 그 아래도 함께 나눕니다.
★ 결과 모습 (당초 위 · 변경 값 · 당초 수식) 5행 골재 Ф80mm이하 M3 =골재적용수량!E7 ← 당초 (수식 살아 있음) 6행 골재 Ф80mm이하 M3 1,143 ← 변경 (빨강 · 값) 변경 줄 위에 새 수량을 그냥 넣으시면 됩니다.
★폴더만 고르시면 끝입니다. 나머지는 안에서 다 합니다.
원본은 안 건드립니다 — 원본 시트 옆에 '(변경)' 새 시트를 만들고 거기서 나눕니다. 다른 시트가 가리키던 칸이 안 흔들립니다. 결과는 _변경완료 폴더, 보고서는 하나로 묶여 나옵니다.
★한 번 나눈 것은 다시 나누지 않습니다 '(변경)' 시트와, 엑셀이 저절로 만든 사본 잔해(' (2)' 형태)는 건너뜁니다. 같은 폴더를 여러 번 돌리셔도 같은 답이 나옵니다.
※ 사람이 원래부터 쓰시던 ' (2)' 시트는 안 막습니다 — 그 원래 이름의 시트가 같은 파일에 있을 때만 잔해로 봅니다.
★새 시트는 원본 바로 옆에 안 붙을 수 있습니다 엑셀이 사본을 놓는 자리는 탭 차례가 아니라제 속 차례를 따릅니다. 이름으로 찾으시면 됩니다 — 값은 제자리입니다.
★ 고르실 것은 넷뿐입니다 당초 위치 위 / 아래 수량 열의 수식 당초 값 · 변경 수식 / 변경 값 · 당초 수식 변경 줄 빨강 하위 폴더 포함
★ 수량 열의 수식 — 화면에 뜨는 이 둘이 전부입니다 당초 값 · 변경 수식 당초 줄을 값으로 굳히고, 변경 줄이 수식을 잇습니다 변경 값 · 당초 수식 당초는 수식대로 두고, 변경 줄만 값. 그위에 새 수량을 그냥 넣으시면 됩니다
※ 옛 이름을 들으셨다면 — '변경만 값' 은 위의 변경 값 · 당초 수식 과 같은 것입니다 (이름만 바뀌었습니다). '수식 승계' 는 없앴습니다 — 상대참조가 새로 나뉜 빈 줄을 참조해 값이 조용히 사라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당초 물기' · '값만 복사' 는 화면에서 뺐습니다 (기능은 남아 있어 옛 파일을 다시 돌리실 수는 있습니다).
★ 값으로 굳는 줄과 오류 칸
※ 오류 칸(#REF!·#DIV/0! 따위)은 굳히지 않고 수식째 남깁니다 — 굳히면 -2146826xxx 라는큰 음수가 되어 소계로 흘러듭니다. 빨갛게 보여야 귀하가 고치실 수 있습니다.
★ 노랑 칸 · 노랑 시트 탭 — 도구가 알려 드리는 표시입니다 드물게, 두 줄로 나누기 어려운 수식 칸이 나옵니다. 그런 칸은 ★나누기 전의 값을 그대로 넣고 노랑으로 칠해 둡니다.
★노랑이 아주 많아질 시트는 칸을 칠하지 않고 ★시트 탭을 노랑으로 물들이고 A1 에 메모를 답니다 — 시트가 온통 노랑이 되면 도리어 아무 표도 아니게 되기 때문입니다.
※ 변경 시트라 탭이 빨강이어야 할 자리에도 노랑이 이깁니다. 「값으로 굳었다」 가 「변경 시트다」 보다 급한 소식이라서입니다. (보고서에 그 사연을 한 줄 남깁니다)
★ 저장하기 전에 절대참조($A$1 → A1)를 스스로 풉니다 같은 칸을 그대로 가리키니 값은 안변합니다 — 나중에 수식을 복사할 때 밀리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다른 파일을 가리키는 참조의 $ 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떼면 참조가 깨집니다).
※ 시트와 칸 주소는 보고서 끝 값으로 굳힌 칸 에 다 적힙니다.
★ 엑셀이 「열 수 없습니다」 하는 파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엑셀의 복구 열기로 한 번 더 두드려 봅니다. 열리면 그대로 일합니다.
※ 복구로 열면 엑셀이 못 읽는 부분은 버려집니다 — 그림이나 서식 일부가 빠질 수 있습니다. 보고서에 「고쳐 열었다」를 적어 두니, 결재에 올리기 전에 원본과 한 번 비교해 보십시오.
★ 파일 이름에 '_★중단됨' 이 붙었을 때 반쯤 되다 만 파일에는 이름 끝에 '_★중단됨' 을 답니다.
★이 파일은 결재에 올리지 마세요. 보고서에서 까닭을 보시고 그 파일만 다시 돌리시면 됩니다.
※ 정상 파일과 이름이 같으면 정상인 줄 알고 넘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름에 표를 답니다.
★ '_★중단됨' 은 문어발로 쌓이지 않습니다 다시 돌리면 번호를 늘리지 않고 앞 것을 새것으
로 바꿉니다. 그리고 정상 파일이 옆에 생기면 지난 표시가 붙은 파일을 스스로 지웁니다 — 공종별로 나뉜 폴더도 하위까지 함께 봅니다.
⇒ 다 된 뒤에도 보고서가 옛 이름을 세어 「안 된 것」이라 알리던 일이 없습니다.
★ 이 엑셀이 모르는 새 함수가 든 파일 CONCAT·TEXTJOIN 처럼 요즘 엑셀 함수로 만든 칸은, 도구가 그 수식을 다시 적는 순간 #NAME? 오류가 됩니다. 열 때 보이던 값은 파일에 저장돼 있던 옛 값이었을 뿐입니다. 그 칸을 기준으로 참조하는 SUMIF 까지 깨져 대조가 멈추고 파일에 '_★중단됨' 이 붙었습니다.
⇒ 이제 파일을 연 그 자리에서 그 칸을 값으로 굳히고 노랑으로 칠합니다. 값은 살아남고, 노랑이 「여기는 수식이 아니라 값입니다」 라는 표입니다. (실제 예 — 농어촌 24개 파일 : ★ 중단됨 0 · #NAME? 0칸)
★ 보고서 읽는 차례
① 맨 위 — 몇 개 파일이 되었고 몇 개가 막혔나
② 가운데 — 파일마다 한 줄. ★가 붙은 줄만 보시면 됩니다
③ 맨 아래 — 값으로 굳힌 칸 장부. 시트와 칸 주소가 다 있습니다
★ 는 사람이 봐야 할 것, ◆ 는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 안에서 늘 하는 것 (안 고르셔도 됩니다)
구분·대분류 줄(수량은 없어도 이름 칸에 글자가 있는 줄)도 함께 나눠 줄 수를 맞춥니다 — 표안에 낀 것이든 첫 데이터 줄 위의 것이든 같은 형태입니다. 제목·머리말·간지, 그리고 수식만든 줄(교량명 따위)은 그대로 둡니다.
★ 막혔을 때 — 어디까지 됐는지 보고서에 적힙니다 중간에 엑셀이 끊겨도 거기까지는 남습니
다.
중간까지 … 엑셀이 끊겨 80장까지만 했습니다
★어긋남 … 마지막 묶음은 저장 안 함, 앞 80장은 저장돼 있음 되돌리시려면 설변백업 폴더의 파일을 쓰십시오.
★ 자주 막히는 자리 둘
★ 막혔을 때 보고서에 어느 시트까지 됐는지, 어느 칸이 무엇에서 무엇으로 바뀌었는지 적힙니다. 되돌리기는 설변백업 폴더로 하십시오.
수식을 지금 숫자로 굳혀 버리면, 나중에 그 참조 파일에서 수량이 바뀌어도 이 서류의 숫자는 영영안 따라옵니다. 그래서 굳히지 않고 수식 그대로 둡니다 — 두 파일을 함께 열어 두시면 값이 새로 계산됩니다.
※ 노랑이 뜬 칸은 이제 스스로 갱신되지 않습니다. 가리키던 파일을 제자리에 도로 두고 다시 돌리시면 수식으로 살아납니다.
★★★두 줄을 어찌 두는가 — 이것이 원칙입니다
※ 그러므로 당초 줄에 수식이 남아 있는 자리는 셋뿐입니다 — ㉠ 다른 파일 참조 ㉡ 오류 칸(#REF! 따위 — 숫자로 굳히면 틀린 숫자가 박혀 영영 못 고칩니다) ㉢ 그오류를 참조하는 합계 수식
※ 변경 줄에 숫자만 있는 칸은 대개 원본부터 숫자인 자리입니다 — 풀 수식이 없는 것이지 도구가 굳힌 것이 아닙니다.
수식은 살아 있는데 가리키는 이름이 다른 파일이라 그렇습니다..xls 를 .xlsx 로 바꾸면 파일 이름이 바뀌는데, 그 파일을 참조하는 수식은 옛 이름(.xls)을 그대로 부르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같은 폴더에 새 파일(.xlsx)이 나란히 있어도 엑셀에게는 없는 파일입니다. 보기) 수식은 03-1.도로토적표.xls 를 부르는데 폴더에는 03-1.도로토적표.xlsx 만 있음 → 값이 안옵니다
⇒ 도구가 일을 마칠 때 옆에 있는 그 파일로 연결을 바로잡아 줍니다. 보고서에 이렇게 적힙니다 — 「◆옆 파일 링크 n개를 m개 파일에서 옆에 있는 그 파일로 바로잡았습니다」
※ 옆에 그 파일이 없는 길(옛 PC·USB·없어진 공유 폴더)은 손대지 않습니다 — 엉뚱한 파일을 물리면 오류도 없이 값만 틀립니다.
※ 이름 앞부분이 같은 파일이 두 개 이상이면 헷갈리니 물러납니다.
★그래도 끊어진 연결이 남으면 보고서 끝에 이렇게 알려 드립니다 — 「★옆에 그 파일이 있는데도 끊어진 채 남은 바깥 링크 n개가 있습니다」 이 줄이 뜨면 알려 주십시오. 도구가 놓친 자리입니다.
.xls 변환 → 치료 → 수량산출서 변경을 한 번에 이어서 합니다. 위 1 의 선택 항목(당초 위치 · 수량 열의 수식 · 변경 줄 빨강 · 하위 폴더)를 그대로 씁니다 — 따로 고르실 것이 없습니다..xls 가 든 폴더는 이 기능으로 실행하시면 xlsx 로 바꾸며 함께 갑니다. 중간에 멈췄던 폴더를 다시 실행하시면 끝난 단계는 건너뛰고 이어 갑니다.
★고른 폴더(앞 차수)는 그대로 둡니다.
★막혔을 때 무엇이 뜨는가
★시간이 오래 걸릴 때 차수 올리기에서 오래 걸리는 것은 대개 한두 파일입니다. 실제 예 : 아홉 개 파일 가운데 여덟 개는 다 합쳐 82초인데, 숨은 줄이 많은 내역서 한 파일이 홀로 38분을 먹었습니다.
4번은 수 그 자체를 묻습니다. 엑셀을 열지 않고 폴더를 통째로 읽어 두 가지를 봅니다 —
① 계산식이 맞는가 — 적어 놓은 식(0.3 × 2.8 × 5)과 칸에 든 값이 같은지
② 제대로 올라갔는가 — 산출근거의 계가 집계표로, 집계표가 내역서 적용수량으로 옳게 올라갔는지
★보고서에는 두 가지만 오릅니다 —
① 산출계산식 오류 — 적어 놓은 식과 칸에 든 값이 다른 것
② 수량 오류 — 산출 → 집계 → 내역으로 올라가며 어긋난 것 「이름이 서로 다름」·「직접 입력한 수」 같은 것은 안 올립니다 — 애매한 것을 올리면 실제로 고쳐야 할 것이 묻힙니다. 다만 몇 건을 뺐는지는 보고서 머리에 한 줄로 알려 드립니다 (계 산은 그대로 다 돕니다 — 안 올릴 뿐입니다).
만 하고 고치지 않습니다.
※ 도면과 설계 의도는 밖입니다 — 서류에 적힌 계산이 제 발로 맞는지만 봅니다.
완성본 폴더를 고르시면 어디서·왜·얼마나 셋을 한 장에 적습니다.
청풍도구 · 도면 변환

AI·타 프로그램은 DWG를 못 읽고 DXF는 읽습니다. 폴더 안 도면을 한 번에 바꿔 공유하세요. 무료 엔진(ODA File Converter)을 빌려 쓰며, 없으면 실행할 때 받는 곳을 알려드립니다.
★상자 밑의 「LibreOffice 받기」 링크는 도면 것이 아닙니다 — .xls → .xlsx 변환 ( 설계도서 4 · 막강공무 한 번에)가 쓰는 무료 엔진을 받는 곳입니다. DWG ↔ DXF 는 ODA File Converter 가 바꿉니다 (무료 · 'ODA File Converter' 로 찾아 설치하면 도구가 흔한 설치 자리를 스스로 찾습니다).
★이 탭에는 이 절 하나만 있습니다.
왼쪽 메뉴 · 안전장치 · SUM 펴기 · 자주 묻는 것
설계도서~청풍도구 : 탭 단추 — 누르면 그 탭으로 갑니다 1 모든 파일 저장 : 열려 있는 통합문서를 전부 저장 2 도움말 (F1) : 이 문서. 아래 버튼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기능은 실행 전에 '설변백업' 폴더로 파일을 하나 복사해 둡니다. 잘못되면 그 폴더에서 되찾으면 됩니다. 변경서류 · 산출서 설변 · 차수 올리기 · 세트 열 병합 · 블록 셀병합 · 행 삭제 · 회차 마감 이월 · 자리수 고정 · SUM 복원 · 링크 끊기 · 선 고정
※ 회차 마감 이월은 '스냅샷 박제'를 꺼도 백업은 남습니다.
그래도 습관 하나만 지켜주세요. ─ 실제 제출할 파일 말고, 사본으로 먼저 해보기.
=SUM(F4:F9) 는 'F4부터 F9까지'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설계변경을 하면 그 사이에 변경 줄이 끼어듭니다. 범위는 자동으로 늘어나서 F4:F15 가 되고, 결국 당초와 변경을 두 번 더하게 됩니다. 낱개 덧셈으로 펴 두면 이 일이 아예 생기지 않습니다.
=SUM(F4:F9) → =(F4+F5+F6+F7+F8+F9)
착공도서 탭에서 'SUM 수식 → + 변환'을 켜고 실행하세요. 당초만 있는 깨끗한 상태에서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TRUNC(SUM(AF117:AF118),0) → =TRUNC((AF117+AF118),0)
SUM · SUBTOTAL(9) · SUMPRODUCT · SUMIF · COUNTIF
=SUMPRODUCT(A1:A3,B1:B3) → =(A1*B1+A2*B2+A3*B3)
=SUMIF(A1:A3,">0",B1:B3) → =(IF(A1>0,B1,0)+ …)
INDIRECT · OFFSET · 배열 수식 · SUMIF 와일드카드("토공*") 계산해 봐야 어느 칸인지 정해지는 것들이라 글자만 봐서는 펼 수가 없습니다.
건너뛴 SUM 목록 보기 로 어디에 몇 개인지 확인하세요.
SUM 은 글자를 그냥 무시하지만, + 는 못 견뎌 #VALUE! 가 납니다.
=IF($G6=I$4, $H6, " ") 조건이 안 맞으면 공백 한 칸을 넣는 서식
=SUM(I6:I8) → 글자 무시하고 0 ✓
=(I6+I7+I8) → #VALUE! ✗ 현장 서식에 흔한 모양이고, 한 칸이 깨지면 그것을 참조하는 수식이 줄줄이 따라 깨집니다. 그래서 아예 펴지 않습니다.
이미 + 로 된 소계, 단가×수량 같은 계산식
엑셀이 안 떠 있거나, 셀 편집 중(커서가 셀 안에서 깜빡임)이거나, 시트가 보호되어 있을 때 그렇습니다. 엑셀을 띄우시고, 셀 편집 중이면 Esc 를 누른 뒤 다시 눌러 보세요.
잔손도서 8. 인쇄영역 다시 잡기. 표 밖 먼 곳에 묻은 서식이 인쇄 범위에 걸린 것입니다.
표의 제목 줄(공종명·규격…비고가 적힌 줄)를 기준으로 폭을 잡습니다. 제목 줄이 비어 있거나 특이하면 폭을 좁게 잡을 수 있습니다.
선택 구간 밖의 총계 수식이 새로 낀 줄까지 더한 경우입니다.
검색도서 수식 검진을 한 번 돌려보세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6번(착공 단계 SUM→+)을 먼저 하세요.
열 지정을 확인하세요. 수량 C · 단위 D 가 표준입니다. 이 둘이 바뀌면 숫자 자리에 글자가 들어가 계산이 안 됩니다.
수량산출서는 산출서 설변을 쓰셔야 합니다. 항목마다 행수가 제각각이라 묶음 세트가 맞지 않습니다. (도구가 미리 물어보지만, 지나칠 수 있습니다)
도구가 절전을 겹으로 막지만, 노트북 덮개 닫기 같은 강제 절전은 윈도 쪽 일입니다. 멈췄다면 같은 폴더로 다시 실행하시면 됩니다.
★끝난 파일은 저절로 건너뛰고 남은 것만 계속합니다.
'설변백업' 폴더를 여세요. 실행 직전 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같은 줄 수라도 시간은 크게 갈립니다. 저울이 되는 것은 셋입니다. ㉠ 수식이 몇 칸이나 들었는가
★줄 수가 아니라 수식 수가 저울입니다. 같은 25,219행이라도 수식이 촘촘한 시트는 두 배 가까이 걸립니다. ㉡ 열 통째로 서식이 걸린 시트가 있는가 한 열에 서식이 통째로 걸려 있으면 엑셀이 쓰지 않는 칸까지 함께 만집니다. 셀서식 대청소를 먼저 돌리면 줄어듭니다. ㉢ 그때 컴퓨터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다른 엑셀 파일이 함께 열려 있거나, 백신 검사·클라우드 동기화가 돌고 있으면 그만큼 느려집니다.
★저희가 적은 시간은 조용한 상태에서 측정한 값입니다.
만든 이 김충군
문의 capapie@naver.com (창 왼쪽 아래 주소를 누르면 메일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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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구의 세 가지 약속:
묵직해도 안정적으로 — 빠름보다 끝까지 완주하는 쪽을 택한다.
하나
사람의 말 — 처음 보는 사람도 설명 없이 읽고 쓰게 한다.
둘
이른 퇴근 — 오래 걸리는 일은 도구에 맡기고, 귀하는 제때 퇴근한다.
셋
이 도구가 귀하의 퇴근을 조금 앞당기기를 바랍니다.